글번호
153822
작성일
2022.01.24
수정일
2022.01.24
작성자
eng_mse
조회수
1633

(주)솔트룩스파트너스 주관 '2021 해커톤 경진대회' 최수우상 수상

[출처 : https://news.v.daum.net/v/20220120104350517]


우리대학 기계시스템학부 학생들이 2021 솔트룩스파트너스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수상을 하였습니다.


광운대학교는 최근 AI번역산업연구센터가 주관하고 언어 데이터 및 서비스 기업 ㈜솔트룩스파트너스가 주최한 '2021 솔트룩스파트너스 해커톤 경진대회'의 시상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.

이 해커톤 경진대회는 2021년 정부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, 한국지능정보사화진흥원(NIA)에서 진행하는 AI학습용 데이터 사업의 연장선이다.

현재 ㈜솔트룩스파트너스는 '데이터댐' 사업으로 다국어 6개 언어방향(한국어 vs. 프랑스어, 스페인어, 독일어, 일본어, 중국어) AI 학습데이터를 해외영업과 일상생활 영역에 구축하고 있다. 이 학습데이터를 활용해 사업성, 독창성, 발전가능성이 있는 AI 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는 것이 이번 경진대회의 목적이다.

대회 결과 숙명여대 기계시스템학부 소속팀 Mechaverse(박예원 팀장 외 김정하, 이자은, 정문경)가 최우수상과 상금 300만 원을 차지했다. 우수상과 상금 100만 원은 광운대 소프트웨어학부와 인공지능응용학과 대학원 소속팀 AIAAS(이재원 팀장 외 방성진), 장려상은 고려대 소프트웨어융합학과와 중앙대 문헌정보학과 소속팀 레스트(전채원 팀장 외 이지현), 광운대 산업심리학과, 수원과학대 관광비즈니스과, 경희대 융합의과학과, 가천대 컴퓨터공학과 소속팀 너의목소리가들려(박경태 팀장 외 강민재, 서유리, 이상협)가 수상했다.

이일재 광운대 AI번역산업연구센터장은 "이번 해커톤 경진대회는 인문분야와 공학분야 학생들이 창의적, 융합적 아이디어를 겨루는 행사"라며 "창의적인 마인드를 가진 리더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정부와 산업체 그리고 대학의 방향에 부응하는 대회"라고 말했다.

㈜솔트룩스파트너스 김영택 대표는 "정부에서 추진하는 데이터댐 사업에서 구축된 공공데이터의 실용성 및 잠재성을 확인하고 사회, 기업, 대학에 정부의 과학기술 발전 방향을 재차 알려주는 의미있는 대회였다"며 "이를 기점 삼아 대학과 사회에서 더 많은 언어 기반 AI 인재가 육성되길 바란다"고 강조했다.

송하늘 기자 kdain@mt.co.kr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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